- 1. 원어민의 사고방식: 나로부터 확장되는 물리적 화살표
- 2. 필수 기본 동사 20개의 뼈대와 예문
- 3. 핵심 전치사 15개의 기하학적 도형과 예문
- 4. 원어민의 필살기: 동사 + 전치사 (구동사 완벽 분해)
- 5. 질문의 기술 1: 조동사를 맨 앞으로 (Do/Does/Did)
- 6. 질문의 기술 2: 의문사(Wh-) 창끝 찌르기
- 7. 시제의 본질 (Simple vs Continuous vs Perfect)
- 8. [실전] 아침 기상부터 출근까지: 아침의 구동사들
- 9. [실전] 식당 주문과 식사: Take, Have, For 의 향연
- 10. [실전] 쇼핑과 흥정: 가치 교환의 양팔저울 (For)
- 11. [실전] 길 찾기와 대중교통: 공간 지각력의 결정체
- 12. [실전] 병원과 증상 설명: Have 통증, Take 약물
- 13. [실전] 전화 영어: 보이지 않는 전파 끈 붙잡기 (Hold)
- 14. [실전] 공항과 호텔: 가장 설레는 공간 이동의 마법수
- 15. [실전] 감정과 인간관계: 내 멘탈을 쥐락펴락 하는 동사
- 16. [실전] 예약과 계획: 시간의 축을 컨트롤 하는 전치사
- 17. [실전] 긴급 상황: 터지고 막히고 뚫리는 물리량
- 18. [실전 종합] 스포츠와 취미: Do vs Play vs Go
- 19. [실전 종합] 부드러운 쿠션어: Could / Would 조동사의 방패막이 조력자
- 20. [최종 미션] 하루종일 영어로 생각하기: 머릿속 영사기 돌리는 법
6. 질문의 기술 2: 의문사(Wh-) 창끝 찌르기
영어 원어민은 궁금한 걸 절대 못 참는다: 가장 중요한 의문사가 구문 맨 앞을 차지함
보통 질문의 시작은 조동사(Do)지만, 원어민의 머릿속에 '장소'나 '이유', '대상'이 미치도록 궁금할 때는? 조동사(Do)의 앞자리조차 뺏어버리는 가장 날카로운 창끝, 바로 의문사(Wh-)를 문장 최선두에 배치하여 찌릅니다.
- What (무엇/정체)
What do you want? (도대체 네가 원하는 그 사물의 정체가 뭐야?) - Where (어디/공간 좌표)
Where does he live? (그가 숨쉬고 있는 그 공간 좌표가 어디야?) - Why (왜/뿌리 원인)
Why did you do it? (도대체 그런 행동이 튀어나온 깊은 뿌리(이유)가 뭐야?)
- How (어떻게/방식과 상태)
How is the weather? (날씨가 흘러가는 방식이나 상태가 어때?) - Who (누가/사람 타겟)
Who did you meet? (너랑 마주친 그 인간 타겟이 대체 누구야?) - Which (어느 것/선택지 좁히기)
Which do you prefer? (이 테이블 위에 놓인 옵션들 중에 구체적으로 어느 걸 고를래?) - Whose (누구의 것/소유권)
Whose bag is this? (이 가방이랑 끈으로 묶여있는 주인이 대체 누구야?)
퍼즐 공식: [의문사 창끝] + [조동사 부대 요정] + 주어 + 동사원형!!
ex) Where + did + you + go? (어디 + 갔어(껍데기) + 너 + 가다(알맹이)?)